오시라요's egloos~!
hdpeople.egloos.com
여기에 무엇을 적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뭔가를 계속 끄적거리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그건 현실이 되겠지요.
by 오시라요
카테고리
전체
나의 생각들
사는 이야기
철도 이야기
문답류
바깥 세상 이야기
귀퉁이의 낙서
영어로 끄적거리기
분류 안한 문서
미분류
메모장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우체국
사서함 66-1-20호
본부중대 상병 김동현
우) 121-600
이전 블로그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more...
이글루 링크
EBC (Egloos Broadc..
egloos PEOPLE
||STARGAZER's Library||
天體觀測
- Ruin of Pandemon..
☆드림노트2☆
v e r . b e t a
Impossible is nothing
페니키아 훌리건 가페의 ..
꺾이지 않는 펜
My Starlight Night..
暗天明月
진 휘긴경대극장- 이제는..
은별이의 맛있는 세상!
초록불의 잡학다식
理智's 마당
모기불통신
玄武 서식지 2호
愚公移山
찬별은 초식동물
단세포 청년의 늑대굴
우마왕의 또다른 세상
Ladenijoa의 여러가지..
내 세번째 책상
With Lovely Amelie.
무규칙 이종블로그.
후멍곰이 도닦는 동굴
ViceRoy, vide supra
-
꿈은 이루기 위해 있는 것
아텐보로의 가늘고 길게 ..
너의 웃는 얼굴이 보고 싶어
행인1 혹은 갑사1의 놀이터?..
루리카씨의 일상생활 이글..
HAYATE KOMACHI (Ou..
다구하우스
세상을 향한 면벽수행
메피스토의 소중한 잡동사..
さよなら
이공간 [異契褸雅粹透..
Blue Angel의 삐딱한 시각
변태중년황금용마족 미..
For the great stone fa..
군대생활 HOWTO (비..
☆:*:.. 시베리아의 눈 ..:..
'돌아오지 않는 숲'
고향별로 돌아가자.
그리즐리의 곰굴
베르나데트의 망상 놀이터
시간을 넘어서
Az..The Real..Azreal!
1호점
애자일 이야기
이준님의 잡담실
Experience
Carpe Diem
^^
Shine We Are ☆
Find The Way
블로구청장
withKTX.net in EGLOOS
Head Start
별을 쫓던 아이는 좌절하..
최근 등록된 덧글
Ladenijoa님 / 모토는 ..
by 오시라요 at 08/16
....사단 사격장이 떠..
by Ladenijoa at 08/15
동동 님 / 같이 해볼까요? ..
by 오시라요 at 08/03
Ladenijoa 님 / 그래도 ..
by 오시라요 at 08/03
BlueN님 / 들러주셔서 ..
by 오시라요 at 08/03
이글루 파인더
skin by
이글루스
카테고리 : 철도 이야기
2007/07/01
급조한 여행기
[5]
2007/07/01
군입대 전, 평소 가보지 못했던 전라도를 가보아~ (1)
[4]
2007/05/27
전철 운행 시간을 연장하지 않고도 막차를 늦추는 방법
[19]
2007/05/16
27년전에 사라진 김포선, 만약 사라지지 않았더라면?
[2]
2007/04/29
지나치면 좋지 않다(ㅡㅡ;), 다가오는 KTX 시대?
[3]
2007/02/24
8호선 연장노선, 직선으로 가는대신 5-8호선의 직결운행을...
2007/02/22
건대입구역에 대한 제안
[4]
2007/01/20
2007년 01월 20일!! 오늘은!!! 바로 그 날입니다.
[6]
2007/01/15
동호회에서 보이는 현직 분들.
[5]
2007/01/07
과거열차시각표를 둔 상반된 입장?
[2]
2006/12/30
철도공사 모니터요원에 대한 단상
[8]
2006/12/23
문제가 있지만(...), 목적을 달성하려는 의지(!)만큼은... ㅡ.ㅡ;
2006/11/04
경전선에 '경상대역' 신설은 어떨까?
[4]
2006/10/22
충북선 기사에 대한 이야기
[3]
2006/10/21
철도차량컨퍼런스에 갔다와서.
[3]
2006/09/18
다른곳은 다 깍여도 오송역 예산은 늘었구나.
[4]
2006/09/11
이건 왜 이렇게 잘 지르려고 하는지...
[2]
2006/09/02
지하철역 입구나 버스정류장에 전철 시각표가 붙어있으면?
[2]
2006/08/22
철도, 알면 알수록 실망하게 되는걸까?
[6]
2006/08/20
전라선열차가 호남선대신 장항선을 달리게 될때 청주공항행열차를 넣으면?
[4]
2006/08/20
전시회때 잡담 중에서 얼핏 기억에 남는 것
2006/08/17
행복도시, 너는 철도를 버리니?
[5]
2006/08/10
언제까지 볼 수 있겠니? - 거제역 옆 철로변 오솔길
[2]
2006/08/01
울산공항역?
2006/07/24
은하님에 대한 답변 : 호남고속철도 분기역 선정문제
[2]
2006/07/23
대구에도 공항철도가 가능하지 않았을까?
[3]
2006/07/10
6월 30일, NDC 고별 시승과 진주
2006/06/27
#1221, 7시간의 야간열차.
[2]
2006/06/21
이런걸 들어 망상이라 하지요.
2006/06/16
이런 글 올려주시면 기꺼이 낚입니다.
[3]
2006/05/26
광역전철 연장 요구에 대한 최종 의견
[2]
2006/05/23
철도로 세상보기 - 일을 미루지 말아야한다.
[2]
2006/05/22
출사
2006/05/16
답답함과 어이없음에서 일을 하게 된 경우
2006/05/07
청주 광역전철
2006/04/29
이해할수 없는 호남고속철 분기역 선정, 조사 자료와 선정결과의 괴리
[2]
2006/04/29
끝났다고 볼 수도 있지만 조만간에 호남고속철도 분기역과 관련하여 이야기를 꺼내볼까해요.
2006/04/17
철도건설, 근데 이건(...)
[2]
2006/04/01
감격과 한숨의 지하철 노선도
2006/03/28
[생각]지방광역전철에서 마그네틱승차권 대신에 토큰형승차권을 쓰면 어떨까?
[2]
2006/03/14
[광역전철 제안?] ( 송정리~목포 )
2006/03/06
[이런 노선?] 수도권 서부 大 우회선 ( 김포, 강화 경유 )
[3]
2006/03/05
[이런 노선?] 천안~논산 간 직선철도.
2006/03/04
[생각] 경원선도 휴대용 노선도에 추가하면 어떨까?
2006/03/01
철도... ㅡ.ㅡ;
[2]
2006/02/23
역방향, 전역정차... ㅎㅎ
"철도 이야기" 카테고리의 글 내용 전체 보기